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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자산의 보안강화를 위한 2차인증 보안SW 및 지문인식 OTP/출입/보안카드 전문기업

교통카드 5

카드 리더기에서 발생하는 유도전류를 이용한 무충전 방식의 지문카드(BaroCARD)가 양산화에 성공

유도전류를 이용한 무충전 방식의 지문카드(BaroCARD)가 양산화에 성공했다. 유도전류를 이용한 무충전 방식의 지문카드(BaroCARD)를 사무실서 NFC 리더기로 테스트 하는데 아주 잘 된다. 효율도 좋고, 양산할 수 있도록 이제 준비가 끝났다. 용도는 사원증, 신분증, 출입증, 신용/체크/교통/보안/출입카드, 도어락/금고 등 이 카드가 적용되면 본인 지문을 통과해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분실을 해도 본인 이외는 사용할 수 없는 보안이 한층 강화된 카드다. 빨강색, 파란색 깜박 거리는 것은 유도전류를 확보하는 중이라는 뜻이다. 필요한 전류가 확보되면 지문센서를 통해 지문을 스캔한 다음 지문카드에 저장된 지문과 일치하면 지문카드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으로 파란색이 표시되며, 빨강색은 지문이 일치하지 ..

생체정보인 지문정보를 적용하여 최적의 본인인증을 위한 BaroCARD(지문인식 OTP카드) 지문등록 가이드

BaroCARD는 지문인식과 OTP 카드가 하나로 결합하여 등록된 지문정보를 인식하면 일회용 인증키(일회용 비밀번호)를 생성해 주는 지문인식 OTP카드 또는 지문인식 인증카드라 불린다. 1. BaroCARD 구성 BaroCARD는 다음과 같이 USB 케이블, 카드 충전기, 지문인식인증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2. BaroCARD 구조 ① EPD(ElectroPhoretic Display): 생성한 일회용 비밀번호인 OTP(One-Time Password)를 표시하는 장치로 오른쪽에 밧데리 용량이 같이 표시되는데, 배터리 용량이 3.0 v 미만으로 떨어지면 "LO BAT"으로 표시되는 경우 충전기를 이용해 충전해야 됨. ② PAD: 일명 Bank PAD라 하며, 단말 장치와 카드간의 연결을 위한 인터페이스,..

공동으로 사용하는 바이오매트릭스의 인식기는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을 전파하는 매개체로 악용

바야흐로 '바이오매트릭스(지문, 홍채, 얼굴, 정맥 등과 같이 사람마다 다른 개인의 생체 정보를 자동화된 장치로 측정하여 정보화하는 보안 인증 방식)'의 전성시대다. 지문과 홍채 인식으로 자동출입국심사도 가능하다. 바이오매트릭스는 편리성과 더불어 정확성을 보장하는 수단이 되곤 한다. 하지만 가장 큰 논란의 여지가 있다. 비밀번호는 해킹을 당할 경우 변경하면 그만이지만, 공동으로 사용하는 바이오매트릭스의 인식기는 바이러스 같은 병원균을 전파하는 매개체로 악용되며, 생체 정보를 해킹 당할 경우에는 변경이 거의 불가능하다. 따라서 최악의 경우 영구적인 피해로 이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별도의 지문등록기/지문인식기가 필요 없이 지문을 직접 카드의 지문인식칩에서 등록하는 방식으로 지문을 인식해야 카드를 사용할 수..

[전자신문]비번(password) 깜박?? 이제 걱정마세요!!_지문인식기능으로 철통보안 자랑하는 지문인식인증카드 출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암화화폐 시장은 여전히 뜨겁습니다!! 그러나 늘 해킹에 의한 보안사고가 발목을 잡고 있죠? 실제, 유빗은 지난해 10월 26일과 27일에 정부의 점검을 받았지만 12월 19일에 해킹사고가 발생해 259억원 상당의 해킹사고가 났고, 코인레일도 올해 2월 8일~9일에 점검을 받았지만 6월 10일에 해킹이 발생해 530억원 상당의 피해를 당했으며, 국내 최대 규모 거래소인 빗썸조차 지난해 11월 29일~30일, 올해 2월 22일~23일 등 2차례의 점검에도 불구하고 6월 19일에 해킹사고가 발생해 350억원 상당의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평범한 사람들, 이웃님들도 PC나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있다면 "보안"이라는 두 글자를 반드시 기억해야 세상이 되었습니다. 정보가..